설 연휴 둘째 날인 22일 새벽부터 이어지던 고속도로 정체가 다소 해소된 모습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안성에서 성환 활주로 13km 구간과 영동선 강릉 방향 5km이 막히지만, 전체적으로 고속도로 정체가 해소되는 모습이라고 전했습니다.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까지는 4시간 50분, 대전 2시간 10분, 광주 3시간 50분, 강릉 2시간 50 정도 걸립니다.
도로공사는 오후부터는 다시 정체구간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