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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여론조사 깅리치 40%, 롬니 26%"

권애리 기자

입력 : 2012.01.22 05:27|수정 : 2012.01.22 16:50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사우스캐롤라이나 예비선거가 시작된 가운데 뉴트 깅리치 후보가 투표 직전에 40%의 지지를 획득해 26%에 그친 밋 롬니 후보를 크게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기관인 아메리칸리서치그룹은 투표 가능성이 큰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공화당 성향 유권자를 상대로 지난 19부터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

론 폴 후보는 18%로 3위, 릭 샌토럼 후보는 13%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