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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낚싯배 좌초…인명피해 없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1.21 23:11
오늘 오후 4시20분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해상에서 선장 55살 이 모 씨 등 일가족 7명이 탄 낚싯배가 암초에 걸려 좌초했습니다.
사고 직후 신고를 받은 해경이 출동해 구조활동을 벌여,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물이 빠지면서 수심이 얕아져 배가 암초에 걸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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