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사무실서 원인모를 폭발 '쾅'..1명 숨진 채 발견

권애리 기자

입력 : 2012.01.21 09:27|수정 : 2012.01.21 09:41


21일 오전 5시 42분쯤 전남 해남군 해남읍의 한 건설업체 사무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폭발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졌습니다.

폭발로 인해 불이 붙으며 내부 52.8제곱미터의 사무실이 모두 탔으며, 불은 20여분만에 진화됐으나 사무실 안에서 47살 이 모 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