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남성이 피 흘린 채…" 버스정류장서 숨진 채 발견

입력 : 2012.01.20 10:48|수정 : 2012.01.20 12:56


20일 오전 0시20분께 광주 북구 누문동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김 모(27)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 시민은 경찰조사에서 "젊은 남성이 얼굴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어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김 씨의 유족 등을 상대로 행적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