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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용당동 택배회사 컨테이너 화재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2.01.20 06:37


20일 새벽 2시 10분쯤 부산 용당동의 한 택배회사 소유 컨네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컨테이너 안에 있던 책상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30만원의 재판피해가 발생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택배회사 직원 휴게실로 사용되던 컨테이너 안에서 전기 합선 때문에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