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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갑 기자
입력 : 2012.01.19 21:28
<8뉴스>1년 전 소말리아 해적을 퇴치하고 선원들을 구출한 '아덴만 여명 작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부산 해군작전사령부 앞바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작전에 참여했던 최영함과 링스헬기가 투입돼 21명의 선원을 구출한 상황을 재연했습니다.작전사령부에는 11미터 높이의 아덴만 전적비가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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