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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 주지사 "기아차 덕에 경제 살았다"
김아영 기자
입력 : 2012.01.19 17:18
미국 조지아주 네이선 딜 주지사가 기아차 공장을 방문해 지역 경제를 살린 주역이라고 말했습니다.
딜 주지사는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의 기아차 공장을 처음 방문해, 기아차의 투자로 지역 경제가 살아났다며 주 정부는 투자에 보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기아차 웨스트포인트 공장은 지난해 2월 준공됐으며, 공장 직원 3천 명과 협력업체 직원 등 모두 만여 명의 고용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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