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곽 교육감 석방 첫날 집에서 가족과 휴식

박병일 기자

입력 : 2012.01.19 17:19|수정 : 2012.01.19 18:45


19일 1심 재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석방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석방 첫날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19일 오후 1시쯤 법원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곽 교육감은 법원 근처의 식당에서 가족과 박상주 비서실장을 포함한 비서진과 식사를 하고 강서구 화곡동 자택으로 출발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곽 교육감은 오늘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내일 오전 교육청에 출근해 업무를 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