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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스크, 한국 신용등급 상향 걸림돌 안 돼"

김요한 기자

입력 : 2012.01.19 13:05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북한과 관련된 한국의 지정학적 위험이 중간 수준으로, 한국 국가신용등급 추가 상향조정에 반드시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무디스는 한국 국가신용등급 관련자료를 통해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A1이나, 신용등급 부여 이유에 변동이 없다고 전제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무디스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에는 강한 경제력과 재정, 북한의 군사적 도발이나 정권 불안정에 대한 중간 정도의 민감도가 반영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