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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부, 마약 먹고 가족에 총기난사 저질러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01.18 08:13|수정 : 2012.01.18 09:43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4명이 총에 맞아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숨진 20대 여성이 마약을 먹고 자신의 두 아이 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총을 난사하기 전에 필로폰을 피우는 장면을 촬영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