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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서 사상 처음으로 여군 고속정장 2명 탄생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입력 : 2012.01.1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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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군 고속정장 2명이 탄생했습니다.

해군은 홍유진 대위와 안효주 대위가 남해상을 경비하는 참수리급 고속정의 첫 여군 고속정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고속정장을 거친 여군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수상함의 함장을 맡길 것으로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