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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일부터 귀성객 이용 식당 위생점검

이홍갑 기자

입력 : 2012.01.16 10:08


서울시가 내일부터 설 명절에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터미널과 주요 철도역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는 서울시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과 자치구 직원 75명이 투입돼 음식점 2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이어 26일에는 유흥·단란주점과 호프·소주방 등 주류판매 음식점에서 야간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