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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서 화재…8천만원 피해 발생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01.16 05:25


15일 밤 10시 40분쯤 대전 유성구 탑립동의 초전도 제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내부 50제곱 미터와 생산기계 등을 태워 8천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공장 내 배전반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