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카르자이 "소변 동영상 미군 엄벌해야"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01.13 11:01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은 미국 해병대원들이 탈레반 병사들의 시신에 소변을 본 것은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비난하며 미국 측에 엄벌을 요구했습니다.
패네타 미 국방장관은 카르자이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사건이 매우 유감스럽다면서 즉각 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 해병대측은 동영상에 등장한 군인 4명 가운데 지금까지 2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