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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이대생도 디도스 사태 시국선언

임태우 기자

입력 : 2012.01.12 14:17|수정 : 2012.01.12 14:20


오늘 오전 11시쯤 건국대와 이화여대 학생 20여 명이 서울 대한문 앞에서 10·26 재보선 디도스 공격 사건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했습니다.

이들은 시국선언문에서 "디도스 사건에 청와대와 국정원, 선관위가 개입됐을 것이라는 정황이 속출하고 있다"며 "정부와 여당은 특검 요구를 조속히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