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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약자 대변할 '명예 부시장' 3명 선발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1.12 12:46
서울시가 시민 추천을 통해 장애인과 노인, 청년 등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할 '명예 부시장' 3명을 선발합니다.
명예 부시장은 1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되며, 매달 한 차례 이상 서울시장과 만나 의견을 교환하게 됩니다.
명예 부시장 추천은 오늘부터 다음 주 수요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이달 말쯤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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