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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국내개발 늘어

신승이 기자

입력 : 2012.01.12 09:26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되는 기능성 원료의 국내개발 비중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인정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42종 가운데 국내개발 원료가 12종으로, 29% 비율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개발 비중은 지난 2008년 23%에서 2009년 25%, 2010년 27%까지 꾸준히 늘어 왔습니다.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되는 기능성 특히 간 건강 개선 기능의 유산균 발표 다시마 추출물, 기억력 개선 기능의 당귀 등 추출 복합물, 혈당 조절 기능의 인삼 가수분해 농축액 등 국내에서 생산된 재료를 이용한 사례도 다양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