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의 횡령 로비 의혹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평생교육시설 운영 실태에 대해 일제 점검에 나섭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예진 같은 평생교육시설에서 학점과정 관리 부실과 허위 과장 광고 등 부실 운영 사례가 없는지 점검하도록 산하기관인 평생교육진흥원에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방송예술 계열의 학점인정 시설, 기관 가운데 최근 1년 동안 점검을 받지 않은 10여 곳에 대해 전반적인 실태 조사를 곧 시작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