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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걱정된다면 스마트폰으로 확인하세요"

박병일 기자

입력 : 2012.01.11 11:03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마트나 학교 매점 등 식품 판매 현장에서 소비자가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쉽게 판별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열량이 높고 영양가가 낮은 식품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싶은 식품의 바코드에 스마트폰을 대면 그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또 제품명 검색으로도 고열량·저영양 식품 해당 여부에 대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제품명이나 바코드로 검색되지 않는 제품은 열량, 당, 포화지방 등 영양성분 정보를 입력하면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