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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걸프만 긴장 고조에 상승

이대욱 기자

입력 : 2012.01.11 06:56


국제유가는 이란과 서방국가들간의 긴장이 고조된데다 중국이 경기를 살리기 위해 적극적인 금융통화정책을 펼 것으로 예상돼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93센트 오른 배럴당 102.2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71센트 상승한 배럴당 113.16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