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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모의 리포터, 미끄럼틀 타다 '괴상한 비명'

입력 : 2012.01.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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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포터의 독특한 비명소리가 화제입니다.

중국 매체의 한 여자 리포터가 타이완의 한 호텔 지하에 설치된 미끄럼틀을 소개합니다. 리포터는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생생한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지하로 내려가는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을 선보이는데요, 미끄럼틀에 올라탄 리포터는 예상 외로 미끄럼틀이 길고 가파르자, 당황한 나머지 독특한 비명을 질러댑니다.

현재 이 영상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전세계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