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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휴대전화 쿠폰 사용기간 늘어난다

김요한 기자

입력 : 2012.01.1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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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현행 60일인 휴대전화 모바일 쿠폰의 사용기간을 늘리라고, SK M&C 등 4개 사업자에 시정 조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상품으로 교환하는 물품형 쿠폰은 4개월까지, 금액형은 6개월까지로 사용기간이 늘어납니다.

또 80% 이상 사용한 금액형 쿠폰은 잔액을 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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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6개 카드사가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합친 하이브리드형 상품을 출시하고 마케팅 경쟁에 들어갑니다.

하이브리드형 상품은 은행 계좌 잔액에 맞게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골라 사용하는 상품입니다.

정부도 체크카드 활성화를 위해 체크카드의 소득공제율을 25%에서 30%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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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등 국내 10대 건설사가 올해 공급물량인 5만3천340가구의 74%를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으로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쌍용건설은 아예 올해 분양물량의 95%를 중소형으로만 공급할 계획이어서 분양시장의 중소형 열풍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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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가 전국 사업장을 금연으로 선언하고 전 임직원 금연에 도전하고 나섰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금연서약서를 제출한 후 흡연을 하다 적발된 직원에게 승진과 해외주재원 선발 등 인사평가에서 불이익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