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유럽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유는 지난주 종가보다 25센트 떨어진 배럴당 101.3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88센트 내려간 배럴당 112.18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유로존의 최대 경제 대국인 독일의 산업생산 감소가 유럽에 대한 불안감을 키웠습니다.
독일의 지난해 11월 산업생산은 전달보다 0.6% 감소해 전문가들의 예측보다 감소 폭이 컸습니다.
메르켈 독일 총리와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마치고 "그리스가 민간 채권단과 채무 재조정에 합의해야만 추가 구제금융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월 인도분 금은 지난주 종가보다 8.7달러 내려간 온스당 1,608.1달러에 거래를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