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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시니어 직원 1천명 채용

김요한 기자

입력 : 2012.01.09 15:14


홈플러스가 정년을 만 55세에서 60세로 연장한 데 이어 롯데마트도 다음달 56∼60세 사원 천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사원은 주로 매장 계산 업무나 온라인 쇼핑몰 배송과 같은 단순 업무를 맡게 될 예정입니다.

롯데마트는 이들의 근무 시간을 하루 6시간 이하로 제한하고 보수도 시급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본인이 퇴사를 원하지 않는 한 일을 계속 할 수 있는 무기계약 형태로 채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