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는 올해도 중동에서 민주화 시위가 계속되겠지만 정부의 탄압도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앰네스티는 2011년 아랍 민중봉기에 관한 보고서에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각국 정부가 취한 가혹한 탄압 방식을 상세하게 기술했고, 유엔과 유럽연합과 같은 국제기관과 외부 세력보다 아랍 국민들 자신이 훨씬 민주적 변화를 초래하는 데 효과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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