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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순환도로서 3중 추돌…8명 부상

김종원 기자

입력 : 2012.01.09 01:30


8일 저녁 7시쯤 서울시 망원동 내부순환도로 성산램프 부근에서 45살 김모 씨가 몰던 1.5톤 포터 트럭이 무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무쏘 승용차와 앞서 있던 승용차 2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포터 트럭 운전자 45살 김모 씨 등 8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차량들이 정체된 상태에서 김 씨의 포터 트럭이 앞서 있던 차량들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속도위반이나 졸음운전을 했는지 등을 조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