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의 대선 후보를 뽑는 두 번째 경선인 뉴햄프셔 예비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안정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뉴햄프셔대 조사결과 롬니는 44%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론 폴 하원의원이 20%로 뒤를 추격하고 있습니다.
아이오와에서 2위를 차지했던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은 8%의 지지율에 그치고 있습니다.
NBC방송과 마리스트의 최근 조사 결과에서도 롬니가 42%로 지지율 1위를 기록했고 론 폴이 22%, 샌토럼 13%의 순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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