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화성 현대차연구소 증축공사장서 불…1명 부상

신승이 기자

입력 : 2012.01.08 01:02|수정 : 2012.01.08 01:03


7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화성시 장덕동 현대자동차 연구소 증축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직원 38살 김 모 씨가 건물 2층에서 뛰러내려 대피하려다 다리를 다쳤습니다.

불은 식당 등 60제곱미터를 태워 7천 3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식당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