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화성 현대차 연구소 공사현장 화재…1명 부상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1.07 18:59
7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화성시 장덕동 현대자동차 연구소 건물 증축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가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현장에 있던 작업근로자 30여 명이 대피했고, 직원 김모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건물 60제곱미터가 탔고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건물 2층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공사 관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