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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2인조 금은방 강도…경찰 추적

김형주 기자

입력 : 2012.01.07 13:38|수정 : 2012.01.07 14:06


7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 한 금은방에서 30대로 추정되는 괴한 2명이 침입해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마스크를 쓰고 금은방에 들어가 흉기로 주인을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금은방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해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추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