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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헝가리 신용등급 정크등급인 BB+로 강등

박세용 기자

입력 : 2012.01.06 23:54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헝가리의 신용등급을 정크등급인 BB+로 한 단계 낮췄습니다.

피치는 헝가리 정부가 정통적이지 않은 경제정책을 펴 투자자의 신뢰가 떨어지고, 구제금융을 둘러싼 헝가리 정부와 국제통화기금 간의 대립이 계속되는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무디스와 스탠더드 앤 푸어스도 헝가리에 대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