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이라크서 또 폭탄테러…시아파 2명 사망

박세용 기자

입력 : 2012.01.06 23:31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시아파 순례자 2명이 숨졌다고 현지 정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AP통신은 또 바그다드의 다른 지역에서도 도로에 매설된 폭탄이 터지면서 17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바그다드에서는 5일에도 시아파 거주지역 2곳에서 4차례에 걸친 연쇄 폭발이 일어나고, 남부 나시리야 인근에선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해 70여 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