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값 폭락에 따른 한우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지자체들이 나섰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학교급식에 1천860톤의 한우고기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를 위해 한우고기를 구매하는 학교에 지원하는 차액보전금 규모를 지난해 96억원에서 올해 119억원으로 23억 원 늘리기로 했습니다.
한편 인천시는 축산물 직거래 사업을 적극 추진해 축산농가의 수익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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