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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후쿠시마산 쌀 전량 세슘검사 계획"

조지현 기자

입력 : 2012.01.06 14:21


후쿠시마현이 올 가을 생산되는 쌀에 대해 전량 세슘 검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후쿠시마현이 쌀 출하단계에서 전량 방사성 물질 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사고 원전이 있는 후쿠시마 현에서는 지난 해 가을 수확한 쌀에서 잇따라 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세슘이 검출되면서 판로가 막혀 농가들이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