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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동 고물상서 불…5분만에 꺼져

유덕기 기자

입력 : 2012.01.06 14:09


6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홍은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은 다행히 인명피해는 내지않고 폐기품을 태우고 소방대원에 의해 진압됐습니다.

경찰은 고물상 주인이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물을 데우던 도중 불씨가 폐기품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