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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악기점서 불…2천여만원 피해

정영태 기자

입력 : 2012.01.06 03:12


5일 밤 8시쯤 경남 창원의 한 악기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7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악기점 내부와 피아노 등이 타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