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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스포츠용품 창고서 불…9천만원 피해

정영태 기자

입력 : 2012.01.06 03:08


5일 오후 5시 반쯤 경기도 파주의 한 스포츠용품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고 두개동이 타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날 당시 근무하고 있었던 직원 4명은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