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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서 주민 5명 식중독 증세

정영태 기자

입력 : 2012.01.05 20:10|수정 : 2012.01.06 03:07


전남 함평의 한 경로당에서 식사를 한 마을 주민들이 심한 복통을 일으켜 보건당국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5일 오후 5시 반쯤 59살 김 모 씨 등 주민 5명은 경로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30분만에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식물에 농약이 들어갔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