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19조1천억원을 투자하고 신입사원 7천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투자규모는 지난해보다 10조원이 많고 10년 전에 비해서는 6배가 넘는 수준입니다.
SK그룹은 올해 시설부문에 약 10조원, R&D와 자원개발에 각각 2조원을 투자하고, 나머지는 하이닉스 인수를 비롯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잡기 위한 투자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공격 경영을 위해 채용도 사상 최대 규모로 늘려 올해 지난해보다 40% 늘어난 7천명 이상 신입사원을 뽑을 예정입니다.
채용인원의 30%는 고졸 사원으로 뽑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