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외무장관이 이란을 방문해 이란 핵개발 의혹 문제와 이라크와 시리아 등 주변국 정세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터키 외무부는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외무장관이 현지시각으로 4일, 2박3일 동안 테헤란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나토 동맹국 터키는 이란의 잠재적인 미사일 공격에 대응하는 나토의 미사일방어시스템을 영토 내에 배치하기로 결정해 이란의 비난을 사기도 했습니다.
터키는 그러나 미국의 이란에 대한 석유 금수 조치에 대해서는 호응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