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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민통선 이북지역 성묘객 지원
김흥수 기자
입력 : 2012.01.05 11:48
합동참모본부는 설 기간 전후로 민간인출입통제선 이북지역 성묘객에 대해 출입절차를 간소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민통선 이북 지역 성묘객은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사전 신원확인절차와 출입증 발급 없이 방문 당일 통제초소에서 간단한 신분확인을 거쳐 개인차량과 함께 방문할 수 있습니다.
출입 가능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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