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세무사 1만 명이 한 사람당 연간 100시간을 무료 세무상담, 세무교육, 영세기업 자문 등에 활용하는 '재능기부'에 나섭니다.
한국세무사회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올해 말까지 세무사의 전문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는 '세무사 100만시간 재능기부' 선포식을 했습니다.
전문자격단체의 구성원이 단체로 재능을 기부하는 것은 세무사회가 처음입니다.
세무사의 재능기부는 전화와 인터넷을 통한 무료 세무상담과 무료강의, 그리고 사회적 기업 세무 자문과 새터민 가족, 이주민을 위한 세무교육 등입니다.
이용하고 싶은 국민은 전국 세무사 사무실 9천700곳과 한국세무사회 세무상담실로 연락하면 되고 세무사회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