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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가 창고 화재…1,500만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01.04 03:46


3일 밤 10시 50분 쯤 울산시 울주군에 있는 상가 창고건물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30제곱미터와 창고 안에 있던 식자재 등이 타 1,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해당 건물의 누전차단기가 어제 수차례 작동되었다는 점 등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인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