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입력 : 2012.01.04 02:49
변절자, 홍위병, 이런 막말 행진 듣고 보기 불쾌, 불편합니다."20대 중반 청년이 꼭 이렇게 말해야 하는가?"가 첫 번째 의문입니다.
"장년을 훌쩍 넘긴 의원들이 이런 말 듣는 게 한국 정치인가?" 하는 게 두 번째 의문입니다.
이 정도면 잘 차려진 밥상에 스스로 구정물 끼얹는 격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