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탱크로리 한 대가 위험천만한 곡예운전을 선보였습니다.
고속도로 위를 달리는 촬영자 앞으로 거대한 탱크로리 한 대가 달리고 있습니다. 크기만으로도 위협적인 탱크로리는 거친 운전으로 도로를 점령 중인데요, 주행차선과 반대차선을 왔다갔다하면서 아슬아슬한 곡예운전을 펼칩니다.
거친 타이어 마찰음과 연기가 계속되고 금방이라도 트럭 위 탱크가 떨어져 나갈 것 같지만 운전자의 거칠고 무모한 운전은 계속됩니다.
탱크로리의 무아지경 운전,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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