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중소기업 406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중소기업의 업체당 평균 채용예정 인원은 5.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채용 분야로는 영업관리직이 44.1%로 가장 많았으며 기획인사 31.9%, 생산현장 26.6%, 재무회계 17.2% 순이었습니다.
응답 업체들이 예상하는 신입사원 초임은 평균 2천 254만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하반기 조사된 평균 2천 279만 원보다 다소 낮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중소기업들은 올해 경기 전망에 대해 '지난해와 비슷할 것'이란 응답이 46.3%로 가장 많았고, '나빠질 것'이란 응답이 36.5%, '좋아질 것'이란 응답이 17.2%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