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해맞이에 나섰다 돌아 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상행선 곳곳에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는 인천 방향으로 대관령에서 여주까지 70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가 계속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도 서울방향으로 청원에서 안성까지 등 50킬로미터 구간에서도 시속 30킬로미터 이하로 차량 흐름이 답답합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자정 쯤 상행선 정체가 풀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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