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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맞이 명소마다 인파…'새해 소망 기원'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01.01 11:49


인천 해맞이 명소에 임진년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려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해넘이와 해맞이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인천 무의도에는 천여명의 시민들이 찾았으며, 지난 2009년부터 개방된 등대가 있는 팔미도에도 5백여 명이 모였습니다.

옹진군 장봉도에서도 일출 감상과 떡국을 나누는 해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