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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무역흑자 333억달러…올해 250억달러

박상진 기자

입력 : 2012.01.01 11:06|수정 : 2012.01.01 11:09


지난해 우리나라 무역수지 흑자는 3백33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고 올해 무역수지 흑자는 지난해 보다 다소 줄어든 2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수출액은 지난 2010년에 비해 19.6% 상승한 5천5백78억 달러, 수입액은 23.3% 증가한 5천2백45억 달러로 전체 무역규모는 1조8백23억 달러였고 3백33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올해의 경우 수출액은 지난해 보다 6.7% 늘어난 5천9백50억 달러, 수입액은 8.7% 늘어난 5천7백억 달러로 예상돼 무역 수지는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든 2백50억 달러 흑자를 예상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수출액은 지난 2010년 12월에 비해 12.5% 증가한 4백97억 달러 수입액은 14% 증가한 4백57억 달러로 4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